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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P영상]산다라박, 서른다섯나이에 비로소 찾은 뜻밖의 소질?

입력 2018-07-02 10:5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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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민은경 기자]

지난 28일 서울 마포구에서 열린 JTBC '사서고생2 팔아다이스' 제작발표회 현장에 산다라박이 등장했다. 연예계 대표적인 동안미녀 산다라박답게 조명이 없어도 현장을 환하게 비추었다. 유일한 홍일점으로 서른다섯의 나이가 무색할 정도로 아름다운 미모를 뽐낸 산다라박. 미모 뿐만 아니라 산다라박은 다양한 포즈로 다섯멤버들 속에서 녹아드는 환상의 꿀케미도 보여주었다.

이어 진행된 기자회견에서 산다라박은 "장사에 소질을 발견한 것 같다"고 말해 좌중을 놀라게 했다. "처음에는 나 혼자 여자멤버라서 걱정을 많이 했다. 하지만 장사를 하는 시간이 너무 즐거웠다. 소질을 찾은 것 같다"고 밝혔다. 이에 박준형은 "산다라가 할머니같다"라며 "물건을 팔 때 할머니처럼하니까 불쌍해서 사주더라"고 밝혀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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