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아만다 사이프리드가 출산 후 인형같은 미모를 자랑했다.
2일(한국시간) 미국 연예매체 백그리드는 할리우드 배우 아만다 사이프리드(31) 근황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보도에 따르면 아만다 사이프리드는 이날 캐나다 밴쿠버에서 자신의 새 영화 '더 아트 오브 레이싱'을 촬영했다.
이날 아만다 사이프리드는 청순한 금발 미모를 과시하며 출산 후에도 변함없는 매력을 선보였다.
한편 아만다 사이프리드는 배우 토마스 사도스키와 결혼, 슬하에 딸을 두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