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진심으로 감사합니다♥"…이준기 '무법변호사' 종영소감

입력 2018-07-02 08:34: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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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박서현기자] 배우 이준기가 '무법변호사' 종영소감을 전했다.

2일 이준기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시청자 여러분 그리고 팬여러분의 큰 사랑에 감사드립니다♥ 유종의 미를 거두었네요 ㅜㅜ 더 좋은배우로써 사랑에 보답하겠습니다. 무법변호사 와 함께 해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의 인사 전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이준기가 카메라를 향해 브이를 날리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카메라를 뚫는 훈훈한 비주얼이 미소를 자아낸다. 이준기의 '무법변호사' 종영소감을 접한 네티즌들은 "최고의 배우다", "정말 멋진 캐릭터였다", "수고 많고 감사했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준기는 지난 1일 종영한 tvN 주말드라마 '무법변호사'에서 열연을 펼친 바 있다.

사진=이준기 인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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