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강진희기자]사유리가 절친 차오루와 함께 임신을 위해 점집으로 향했다.
2일 방송된 MBN ‘비행소녀’에서는 사유리의 일상이 그려졌다.
사유리는 한밤중 홀로 공포영화 감상을 시작했다. 그는 “겁이 많은데 공포영화를 너무 좋아해서 사람들이 변태라고 한다”고 말했다. 사유리는 진정을 위해 흑마늘을 먹으며 무사히 영화 감상을 완료했다.
이어 사유리는 절친 차오루를 만나 점집으로 향했다. 무속인은 “사람 만나기 힘들다”며 사유리의 연애운을 봐주었고 사유리는 “임신은 못하냐”고 물었다. 이에 무속인은 “아이운은 있다. 남자아이다”고 말했고 사유리는 기뻐했다.
한편 ‘비행소녀’는 월요일 오후 11시 방송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