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양세찬이 앨범 발매 경험에 대해 밝혔다.
3일 방송된 KBS 쿨FM '이수지의 가요광장'에는 개그맨 양세찬이 게스트로 출연해 입담을 과시했다.
'코미디 빅리그'에서 래퍼로 개그감을 뽐낸 양세찬은 랩에 자신이 있었냐는 질문에 "랩쪽에 자신감은 있었다"며 자신 있어했다.
그러자 이수지는 '쇼미더머니' 출연 등을 추천했고 양세찬은 이에 "'쇼미더 머니' 나가면 큰일난다. 어설프게 들이댔다가는 혼쭐난다"며 의외의 모습을 드러냈다.
그는 이어 "앨범을 살짝 낸 적 있다. 인기 있을 때 돈 좀 벌어보려고 했던 욕망이었다"며 "3개월동안 엄청 바쁘게 활동하고 수익 나온 게 800원이었다. 아직도 놀림거리고 재밌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