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아침마당' 조승연 "총 7개 국어 소통 가능…연애로 배워"

입력 2018-07-03 09:15:32
    • 복사완료!

사진=방송화면 캡처
사진=방송화면 캡처

[헤럴드POP=박서현기자] 방송인이자 작가 조승연이 7개 국어 소통이 가능하다고 말했다.

3일 방송된 KBS1 '아침마당'에서는 작가이자 방송인 조승연과 조승연의 어머니 이정숙 여사가 출연했다.

이날 조승연은 "떠돌면서 살다 보니까 영어, 프랑스, 이탈리아어를 공부하게 됐고, 책을 쓰려면 여러 나라 자료를 읽어야되니까 독일어, 중국어를 할 수 있게 됐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실제로 완벽하게 소통이 가능한 것은 4개 정도고 글로 읽을 수 있는 것은 3개 국어다. 그래서 어디가서 잘난척하려면 총 7개 국어 가능하다고 한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그러자 조승연의 엄마 이정숙 여사는 "각 나라의 애들과 연애를 할 때 안 말렸다. 영어, 한국어 빼고는 연애를 통해서 배웠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고 덧붙여 폭소케 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