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예능

'저스피드' 이상민 "드래그 레이스의 흥분과 즐거움 생생하게 전하겠다"

입력 2018-07-03 11:3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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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민/사진=민은경 기자
이상민/사진=민은경 기자

[헤럴드POP=고명진 기자]어디에도 없던 자동차 예능이 시작된다.

3일 서울 종로구 소재 KT스퀘어에서는 히스토리 채널의 업그레이드 자동차 예능 ‘저스피드’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이날 제작발표회에는 MC 이상민, 김일중, 유경욱, 올레TV 모바일 MC 김기욱, 유다연이 참석했다.

이상민은 프로그램에 임하는 각오로 "원래 자동차를 좋아한다. ‘더 벙커’를 시작으로 자동차 프로그램을 해왔다. 드래그 레이스는 조금 다른 성격의 프로그램. 실제 경기 임하는 분들도 흥분을 가라앉힐 수 없는 레이스다"라고 말했다.

이어 이상민은 "레이스를 볼 떄마다 즐겁고 흥분된다. 방송에서 그 감정이 느껴지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국내 최초 일반인이 참여하는 드래그 레이스 서바이벌 ‘저스피드’는 풀 악셀을 밟아보고 싶은 많은 사람들의 로망을 자극하는 강렬하고 짜릿함을 주는 프로그램.

‘저스피드’에서는 400m의 직선 코스에서 두 대의 차가 동시에 달려 순발력과 속도를 겨루는 모터 스포츠 ‘드래그 레이스’로 숨막히고 짜릿한 서바이벌을 선보인다. '저스피드'는 오는 14일 토요일 밤 12시 첫 방송된다. 올레TV 모바일에서는 3일부터 매주 월~금 오전 10시 선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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