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아라 기자]'더쇼'에서 김동한이 'SUNSET' 퍼포먼스를 선보였다.
3일 오후 6시 30분 방송된 SBS MTV 가요 프로그램 '더쇼'에서는 K-POP 스타들이 멋진 무대를 펼쳐 보였다.
김동한은 비투비, 모모랜드와 함께 더쇼 초이스 후보에 올랐다. 김동한은 강렬한 카리스마가 돋보이는 'SUNSET' 퍼포먼스를 선보였다.
가죽 벨트와 하늘거리는 셔츠, 블랙 스키니진으로 섹시함을 더한 의상에 김동한은 팬들의 열렬한 환호를 받았다.
JBJ에서 솔로 활동을 출격하게 된 김동한은 팬들의 많은 기대를 받으며 음악 방송 무대에 나섰다.
오늘 생일을 맞은 김동한은 멋진 퍼포먼스를 선보이며 본인에게도, 팬들에게도 좋은 추억을 선사했다. 마지막 엔딩장면에서 그는 '나 생일'이라고 써진 손바닥을 팬들과 카메라를 향해 흔들어보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