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아라 기자]'더쇼'에서 엘리스가 청순 발랄한 무대를 선보였다.
3일 오후 6시 30분 방송된 SBS MTV 가요 프로그램 '더쇼'에서는 K-POP 스타들이 멋진 무대를 펼쳐 보였다.
플래쉬는 여름을 맞아 컴백해 귀엽고 상큼 발랄한 무대를 선보여 팬들의 환호를 받았다.
보이그룹 A.C.E는 루키다움이 빛나는 소년미 넘치면서도 카리스마 있는 무대를 보여줬다.
이어 걸그룹 엘리스가 여름에 맞는 곡을 들고 돌아왔다. 엘리스는 청순하고 여성스러운 매력이 가득한 'Summer Dream'으로 발랄함을 뽐냈다.
하늘하늘한 치마에 누구나 쉽게 따라할 수 있는 안무, 상큼함이 가득한 퍼포먼스로 팬들은 물론이고 시청자들까지 사로잡은 엘리스는 '남심', '여심'을 제대로 저격하는 무대를 보여줬다.
엘리스는 이번 'Summer Dream'으로 여름을 시원하게 할 무대를 계속해서 선보일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