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아침마당' 방미 "'부동산 부자' 타이틀 부담스러워서 미국 떠났다"

입력 2018-07-03 08:35: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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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KBS 2TV '아침마당' 방송화면 캡처
사진=KBS 2TV '아침마당' 방송화면 캡처

[헤럴드POP=심언경기자] 방미가 미국으로 떠난 이유를 설명했다.

3일 방송된 KBS 2TV '아침마당'에서는 '화요 초대석' 코너가 꾸려진 가운데, 가수 방미가 출연했다.

이날 방미는 미국으로 떠나게 된 이유를 전했다. 그는 "제가 그때 가수로 활발하게 활동하려고 하는데, 월간지 인터뷰에서 부동산 얘기로 타이틀을 냈다. 이때문에 여러모로 힘들었다"고 밝혔다.

이어 방미는 "그래서 서울에 있는 것보단 다른 것을 도전해보자는 생각이 들었다. 좋은 가수들도 많았기에 자리를 줘야할 시기도 왔다고 생각했다"고 말했다.

한편 KBS 2TV '아침마당'은 월~금 8시 25분에 방송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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