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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인트1분] '비디오스타' 스윙스 "임보라, 선하고 순수한 시골 여자"

입력 2018-07-03 21: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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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MBC에브리원 비디오스타 캡처
사진=MBC에브리원 비디오스타 캡처

[헤럴드POP=장민혜 기자]스윙스가 연인 임보라를 자랑했다.

3일 오후 방송된 MBC에브리원 '비디오스타'는 100회 특집 '비스 백회유익특집! 우리 사랑 100도'로 꾸며져 스윙스 임보라 커플과 지오 최예슬 커플이 출연했다.

이날 임보라 자랑은 끝도 없이 할 수 있겠다고 한 스윙스는 "정말 선하다. 되게 순수하다. 시골 여자다. 말하는 투를 들으면 저도 모르게 웃게 된다. 제가 다운된 날 영화를 보러 가는데 임보라가 애 같이 '가자아' 하더라. 이런 모습 때문에 착하고 순수해서 이 사람은 잘돼야 한다. 안 다쳤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다"라고 자랑했다.

여자 친구 덕분에 22kg를 감량한 스윙스는 "한창 행사를 다닐 때 팬들이 휴대폰을 내밀면 휴대폰에 뽀뽀했다. 더티했다. 임보라가 좋아하는 게 박재범과 태양 등이다. 그분들이 그렇게 했다면 섹시하단 말 듣지 않았을까 하더라"라고 말했다.

임보라는 "제가 봤을 땐 오빠가 멋있는 사람인데 외면만 보고 남들이 욕하니까 싫었다. 오빠가 그때 지방간 같은 거로 약을 먹고 있어서 조언 같은 걸 했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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