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브리트니 스피어스가 파격 의상을 입고 섹시미를 뽐냈다.
팝스타 브리트니 스피어스는 4일(한국시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근황을 담은 인증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브리트니 스피어스(35)는 브라탑에 핫팬츠를 입고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 다이어트 성공 후 몸매를 과시하고 있다. 리즈 시절을 연상케 하는 금발 미모가 인상적이다.
한편 브리트니 스피어스는 케빈과의 사이에서 얻은 아들 션 패더라인, 제이든 제임스를 홀로 키우고 있다. 현재 띠동갑 연하 모델과 열애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