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혜랑기자] 걸그룹 걸스데이의 소진이 동안 미모를 뽐냈다.
소진은 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뀨우. 비가 잠시 쉬어가네요, 공연보러 오는분들 그래도 혹시 모르니, 우산챙겨요"라는 말과 함께 셀카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소진은 차안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이다. 특히 소진은 입술을 살짝 내밀고 팬들에게 뽀뽀를 보내고 있는 모습이다. 러블리한 그의 매력의 팬들의 마음을 더욱 설레게 한다.
특히 소진은 눈부실 정도로 화사한 피부를 뽐내고 있어 눈길을 사로잡는다. 긴 단발의 소진은 30대를 넘긴 나이가 믿기지 않는 동안 미모를 과시하고 있어 감탄을 자아내게 만든다.
한편 소진은 현재 E채널 예능 프로그램 '내 딸의 남자들3'에서 MC로 활약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