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혜랑기자] 개그우먼 홍윤화에 심진화, 뮤지컬 배우 홍지민, 래퍼 스윙스까지 연예계 스타들이 다이어트를 통해 건강한 몸으로 거듭났다. 무려 20kg 상당 체중 감량에 성공한 이들은 꾸준한 운동을 통해 요요 없이 건강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어 더욱 대중의 응원을 받고 있다.
먼저 홍윤화는 오는 11월 결혼을 앞두고 있는 예비 신부인 만큼 꾸준히 다이어트를 이어가고 있는 모습이다. 홍윤화는 4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운동에 열정을 불사르고 있는 근황을 공개해 또 한번 이목을 끌었다.
해당 게시글을 통해 홍윤화는 "오늘도 불태우자! 열심히 운동한 매트가 구멍 난 기념으로"라는 말과 함께 구슬땀을 흘리고 있는 셀카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보라색 후드티를 입은 홍윤화는 얼굴에 땀이 송골송골 맺혀 있는 모습이다.
또 다른 사진 속 홍윤화는 다 해진 매트를 직접 손으로 가리키면서 트레이너와 함께 뿌듯한 표정을 짓고 있다. 이어 홍윤화는 "가즈아 다이어터. 매트 구멍 남 뿌듯. 건강해집시다! 오늘까지 23.5kg 빠짐. 파이팅"이라는 말로 근황을 알려 놀라움과 더불어 뜨거운 다이어트 열정을 느끼게 했다.
다이어트로 건강과 더불어 리즈 미모를 갱신한 개그우먼으로는 심진화 또한 빠질 수 없다. 심진화는 최근 5개월여 만에 체중 17kg 감량에 성공하며 뜨거운 주목을 받고 있다. 무엇보다 그는 다이어트를 통해 한층 예뻐진 외모로 '제2의 미모 전성기'를 누리고 있다.
이날 심진화 역시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다이어트에 열심인 근황을 공개했다. 그는 게시글에서 "오늘은 정말 눈물이 찔끔 났고 처음으로 살짝 쌤이 미운 순간이 있었음. 어제 새벽 1시 방송하고 오늘 아침 8시 방송하고 거의 실신 직전. 그래도 감사합니다"라는 말로 바쁜 스케줄 속에서도 운동을 놓지 않고 있음을 인증했다. 함께 공개된 사진 속 심진화는 땀으로 인해 얼굴에 머리카락이 달라 붙어 있는 모습이다. 지친 기색이 역력하지만 미소는 잃지 않고 있다.
뮤지컬 배우 홍지민은 무려 30kg 이상 감량에 성공해 놀라움을 더한다. 그는 지난 4월2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직접 다이어트 전후 인증샷을 게재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해당 글에서 홍지민은 "자아실현 프로젝트 1탄 같은 옷 다른 사람. 내가 했다면 누구나 다 할 수 있는 거다"라며 "주변 분들이 못 알아본다. 잘 유지하자. 건강해지니 좋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함께 게재된 사진 속 홍지민은 다이어트 전후의 모습으로, 같은 옷을 입고 있지만 전혀 다른 외모를 보여주고 있어 이목을 끈다. 체중 감량과 함께 한껏 물오른 미모로 대중은 그에게 뜨거운 박수와 응원을 보냈다.
래퍼 스윙스 역시 빠질 수 없다. 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다이어트에 힘쓰고 있는 근황을 틈틈이 알리고 있다.
스윙스는 지난 3일 MBC에브리원 '비디오스타'에 여자친구인 임보라와 함께 출연, 다이어트 성공비결을 밝히기도 했다. 스윙스는 "과거 98kg이었다. 5개월 만에 뺐으며 하루에 2이간 이상 운동한다. 또 스스로에게 좋은 말을 해주고 응원을 해준다"라고 말했다. 22kg의 몸무게를 감량했다는 그는 다이어트의 성공 이유를 임보라 덕으로 돌려 사랑꾼 면모를 보이기도 했다.
이처럼 최근 연예계에 스타들이 건강한 방법으로 다이어트에 열정을 쏟고 있는 모습을 보여주면서 운동에 동기부여를 자극하는 귀감이 되고 있다. 특히 이들은 감량한 체중 유지를 위해 꾸준히 노력하고 있는 모습을 보여주면서 더욱 뜨거운 응원과 박수를 받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