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몸둘 바 모르겠네"..문정원, 쌍둥이 엄마의 현실 휴가

입력 2018-07-05 15:0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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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이혜랑기자] 방송인 이휘재의 아내 문정원이 휴가지에서의 모습을 공개했다.

5일 오후 문정원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이 여유로움 몸둘바를 모르겠다"라는 말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문정원은 휴가지에서도 쌍둥이 서언-서준 형제를 돌보느라 여유롭게 휴식을 취하고 있지 못 하고 있다. 순간 포착으로 찍힌 사진 속 문정원의 표정이 이를 더욱 느끼게 한다.

또 다른 사진 속 문정원은 홀로 선베드에 앉아 물품이 가득한 가방 안을 들여다 보고 있다. 아이들을 챙기느라 정작 휴가를 만끽하고 있지 못한 엄마의 모습이 공감을 자아낸다.

한편 문정원은 이휘재와 2010년 결혼, 슬하에 쌍둥이 아들 서언, 서준 군을 두고 있다.

사진=문정원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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