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장민혜 기자]박명수와 김용만이 골골이 5인방 중 혈관 나이 1, 2위를 차지했다.
5일 오후 방송된 tvN '오늘 내일'에서는 골골이 5인방과 게스트로 출연한 지상렬이 노화 테스트를 하는 모습이 공개됐다.
박명수는 혈관 긴장도 100%, 혈관 나이는 75세였다. 지상렬 혈관 나이는 43세, 김용만 70세, 박준형 47세, 김수용 37세, 심형탁 30세 등으로 나왔다.
김용만은 자신과 박명수의 혈관 나이가 70대임에 슬퍼하며 "엠뷸런스 2자리 불러라. 서울 가자"라며 좌절한 모습을 보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