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할리웃POP]스칼렛 요한슨, 앵커 남친과 데이트 인증샷.."웃기네"

입력 2018-07-05 11:43:06
    • 복사완료!

마이클 체 인스타
마이클 체 인스타

[헤럴드POP=배재련 기자]스칼렛 요한슨과 훈남 앵커 남친의 데이트 사진이 공개됐다.

5일(한국시간) 영국 데일리메일에 따르면 할리우드 배우 스칼렛 요한슨(33)은 연인 콜린 조스트(35)의 생일을 맞아 최근 데이트를 했다.

콜린 조스트는 'SNL' 위켄드 업데이트의 앵커 겸 훈남 작가다.

외신은 "콜린 조스트의 동료 앵커 마이클 체가 콜린에게 생일 선물로 장난기 넘치는 풍선 모자를 선물했고, 콜린이 이에 인증샷을 찍었다"고 설명했다.

공개된 사진 속 두 사람은 카메라를 보며 환하게 웃고 있는 모습. 연인과 데이트를 즐기는 스칼렛 요한슨의 모습이 사랑스럽다.

두 사람은 스칼렛 요한슨이 'SLN'에 출연한 이후 애프터 파티에서 서로 호감을 표시했고, 5월부터 교제를 시작했다.

한편 스칼렛 요한슨은 지난 1월 저널리스트 전남편 로메인 도리악과 결혼 2년 만에 이혼한 바 있다. 두 사람 사이에서는 딸이 한 명 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