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이지애 아나운서가 딸 고열로 철렁했던 순간을 공개했다.
5일 이지애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도와주세요. 딸의 열이 39도가 넘어요. 이거 어떡하죠"라고 적은 뒤 "깨워서 옷 벗기고 해열제 먹이고 물수건으로 닦아주니 38도까지 떨어졌어요. 바람 타고 바이러스가 들어온 걸까요"라고 적었다,
이어 "댓글로 쪽지로 조언주시고 응원해주신 따뜻한 마음들 덕에 서아는 해열제가 잘 들어 39.9에서 37도까지 금세 열이 떨어졌답니다"라고 안심 근황을 공개했다.
그러면서 "그나저나 다들 왜 이렇게 따뜻하신 거예요ㅜ 댓글 보고 촉촉"이라고 고마운 마음을 적기도.
이와 함께 공개된 사진 속에는 이지애 아나와 딸 서아 양의 행복한 근황이 담겨 있다.
한편 이지애 아나운서는 지난 2010년 MBC 아나운서와 결혼해 지난 2017년 1월 딸 서아 양을 낳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