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추사랑이 프랑스에서 패션쇼 무대를 장식했다.
지난 4일(한국시간) 이종격투기 선수 추성훈과 모델 야노시호의 딸 추사랑은 프랑스 파리에서 진행된 프랑스 아동복 브랜드의 패션쇼 무대에 섰다.
5일 추성훈 갤러리 인스타그램에는 이와 관련된 사진과 영상이 게재됐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추사랑이 다른 아이들과 함께 런웨이를 걷고 있다.
하얀 원피스를 입은 추사랑은 모델인 엄마의 끼를 물려받은 듯 긴장감 없이 시원시원한 워킹을 선보이고 있다. 또한 추사랑의 독보적으로 큰 키 역시 모델로서의 자질을 보여줘 기대감을 자아내고 있다. 특히 제일 아래쪽 화면 오른쪽에 하얀 정장을 입고 앉아 있는 추성훈은 런웨이를 하는 추사랑의 모습을 끝까지 담기 위해 사진을 찍는 모습까지 공개돼 딸바보의 모습을 유감없이 발휘하기도 했다.
한편 추사랑 가족은 KBS2TV '슈퍼맨이 돌아왔다', SBS '추블리네가 떴다'를 통해 사랑을 받았다. 최근에는 세 가족 모두 미국 하와이로 이주해 생활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