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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리웃POP]디카프리오, 여전한 클럽 본능..꽁꽁 싸매고 등장

입력 2018-07-05 10:4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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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배재련 기자]

디카프리오는 여전히 클럽에서 유흥을 즐기고 있다.

5일(한국시간) 미국 백그리드는 할리우드 배우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43)의 근황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보도에 따르면 디카프리오는 이날 미국 말리부에서 열린 한 하우스 파티에 지인들과 함께 참석했다.

공개도니 사진 속 그는 검은색 의상과 모자로 온 몸을 꽁꽁 가린 채 SUV를 타고 이동 중이다.

한편 디카프리오는 현재 카밀라 모로네와 열애 중. 그녀는 미국 출신의 IMG 금발 모델. 올해 20세이며, 각종 패션 브랜드의 아이콘으로 활약하고 있다. 최근에는 드라마를 촬영하며 배우로도 데뷔했다.

또 디카프리오는 데뷔 이후 약 26년간 20여 명의 금발 모델과 교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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