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아람 기자]최태준이 황정음의 외박에 분노했다.
5일 방송된 SBS 수목드라마 ‘훈남정음’(극본 이재윤, 연출 김유진)에서는 최준수(최태준 분)가 유정음(황정음 분)의 외박에 분노했다.
이날 유정음은 강훈남(남궁민 분)과 마음을 확인했다. 유정음은 “이제 내가 옆에 있어줄게요. 내가 아주 많이많이 사랑해줄게요”라고 전했다. 강훈남은 집에 가려는 유정음에게 가지 말라고 떼를 쓰며며 “휴가를 쓰는 게 어때?”라며 붙잡았다. 유정음이 뿌리치자 그럼 연애지존이랑 3박 4일 대책 회의를 하는 게 어떠냐고 제안했다.
유정음이 집으로 돌아왔다. 이를 최준수가 발견했고 최준수는 “너 지금까지 강훈남이랑 같이 있었던 거야? 너 바보야?”라며 분노했다.
이에 유정음은 “그래 나 멍청이다. 누구한번 좋아하면 푹 빠져서 아무것도 안 보이는 멍청이다”라고 받아쳤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