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강진희기자]이덕화가 낚시 시작 9시간 만에 첫 참돔을 낚아올렸다.
5일 방송된 채널A ‘나만 믿고 따라와, 도시어부’에서는 송민호·김진우와 함께한 군산 참돔 낚시가 그려졌다.
오후낚시를 시작하고 멤버들은 슬픈 여로 포인트를 이동했다. 김진우는 오후 첫 입질을 느꼈지만 노래미를 낚았고 세 시간동안 입질이 없던 멤버들은 환영했다. 입질이 없자 이경규는 시청자들에 “생명체가 없으니 월드컵 중계를 보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참 뒤 이덕화는 입질을 느끼며 모두의 응원을 받았다. 그는 9시간 만에 참돔을 낚으며 지친 멤버들과 제작진에 힘을 북돋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