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미라' 장필순 "과거 코러스 여왕, 이승철-강수지-변진섭 등과 호흡"

입력 2018-07-05 17:3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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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보이는 라디오 캡처
사진=보이는 라디오 캡처

[헤럴드POP=박서현기자] 가수 장필순이 제주도 생활에 대해 언급했다.

5일 방송된 KBS쿨FM '김승우와 장항준의 미스터 라디오'에서는 조동희와 장필순이 출연했다.

이날 장필순은 "메스컴을 통해 소리를 나눌 수 있어서 반갑다. 많이들 웃으시더라. 사람들을 기분 좋게 해주는 프로그램에 나오게 해주셔서 감사하다"고 첫인사를 전했다.

이어 장필순은 과거 코러스에 많이 참여했던 것을 언급하며 "많이 참여할 때가 락발라드 장르가 많이 대중화됐을 때였다. 신승훈, 변진섭, 강수지 이승철 등 그때는 정말 많이 했었다"고 밝혀 놀라움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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