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고명진 기자]타이거JK가 윤미래 새 정규 앨범 'GEMINI2' 파트2에 대해 언급했다.
5일 오후 서울 광진구 예스24 라이브홀에서 열린 정규 새앨범 'GEMINI 2 ' 발매 기념 음감회에는 래퍼 윤미래, 타이거JK가 참석했다.
이날 음감회에서는 윤미래의 'GEMINI 2' 앨범 수록곡을 차례차례 듣고 이야기를 나누는 시간이 마련됐다.
타이거JK는 "미래가 퓨처베이스부터 EDM까지 좋아하는 음악 장르가 넓어졌다. 개인적으로 DJ도 하고 그런다. 미래가 빠져들고 있는 다른 장르의 음악이랑 미래 팬분들을 끌어들일 수 있는 노래 사이에서 고민했다. 그러다가 'GEMINI2' 30곡 이상을 녹음했다"고 전했다.
타이거JK는 "이번 앨범에는 미래가 개인적으로 더 좋아하는 곡들로 꾸미자하고 파트1으로 꾸몄다. 파트2는 더 강렬하다"고 말했다. 이에 MC 박경림이 "파트2는 언제 만나볼 수 있냐"고 묻자 타이거JK는 "그건 이번 앨범에 달렸다. 잘 부탁드린다"고 말해 웃음을 유발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