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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머니네 똥강아지' 김영옥, 손주 생각에 페스티벌 관람中 눈물 왈칵

입력 2018-07-05 21:2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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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머니네 똥강아지 캡처
할머니네 똥강아지 캡처

[헤럴드POP=강진희기자]김영옥이 손주 생각에 갑작스런 눈물을 보였다.

5일 방송된 MBC ‘할머니네 똥강아지’에서는 손녀와 함께 페스티벌을 즐기는 김영옥의 모습이 그려졌다.

김영옥은 손녀 김선우와 함께 캠핑에 나섰다. 카라반에 도착하고 김선우는 캠핑을 위해 자신있게 고기 굽기를 시작했다. 김선우는 설명서를 보며 불 피우기에 도전했지만 예상과 다른 상황에 당황했다.

김영옥은 손녀에게 된장찌개 끓이는 방법을 설명하며 요리비법을 전수했다. 함께 만든 요리로 저녁 식사를 마친 두 사람은 페스티벌을 즐겼다. 본격적으로 공연이 시작되고 김영옥은 갑자기 눈물을 보여 손녀를 당황케 했다. 김영옥은 아버지 이야기를 하며 가여운 손주 생각으로 눈물이 났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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