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장민혜 기자]멤버들이 베트남 하노이로 떠났다.
7일 밤 방송된 tvN '짠내투어'에는 베트남 하노이로 떠나는 멤버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문세윤은 자신의 절친한 '빅스타'와 베트남 하노이로 간다고 밝혔다. 문세윤이 말한 절친한 친구는 유민상이었다.
문세윤은 "그 형은 막내 스타일이다. 잘 흘리고 그런다"라고 말했다. 유민상은 문세윤에 대해 "동생이지만 인생의 형 같은 사람이다. 방송도 그렇고 인생도 그렇다. 오히려 궁금한 게 있으면 형처럼 물어볼 수 있는 동생"이라고 털어났다.
박나래의 절친한 친구는 장도연이었다. 박나래는 "우리 도연이랑 친해지게 된 건 술 먹는 것도, 음식 먹는 것도 중요하다. 웃기는 코드가 둘이 똑같다"라고 전했다.
장도연은 "우리끼리 하는 말이 있다. 개그라는 자궁에서 같이 태어난 자매라고 한다. 이야기하지 않아도 박나래라는 사람이 주는 안정감이 있다"라고 박나래에 대해 말했다.
정준영은 절친한 친구로 박명수를 꼽았다. 모두가 속아 넘어간 상황. 다들 황당하다는 표정을 지었다. 정준영은 "제 친구들이 시간이 안 된다고 하더라. 에디킴은 될 줄 알았다. 에디킴은 100% 스케줄 없는 애인데 안 된다고 하더라. 열받네"라며 에디킴에게 전화를 걸었다. 하지만 에디킴은 전화를 받지 않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