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김준수와 손흥민이 친분을 과시했다.
8일 김준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오랜만에 만난 자랑스러운 흥민이!!생일 축하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김준수와 손흥민이 밝은 표정으로 함께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평소 축구사랑으로 유명한 김준수인만큼 손흥민과의 친분이 낯설지 않다. 훈훈한 두 명의 비주얼에 팬들은 "좋은 시간 보내세요", "두 분 다 너무 멋있어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JYJ 김준수는 지난 2017년 2월 9일 입대해 군생활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