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류준열 질투하겠네"…김준수X손흥민, 생일 함께 보내는 사이

입력 2018-07-08 16:40:46
    • 복사완료!

사진=김준수 인스타
사진=김준수 인스타

[헤럴드POP=박서현기자] 김준수와 손흥민이 친분을 과시했다.

8일 김준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오랜만에 만난 자랑스러운 흥민이!!생일 축하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김준수와 손흥민이 밝은 표정으로 함께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평소 축구사랑으로 유명한 김준수인만큼 손흥민과의 친분이 낯설지 않다. 훈훈한 두 명의 비주얼에 팬들은 "좋은 시간 보내세요", "두 분 다 너무 멋있어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JYJ 김준수는 지난 2017년 2월 9일 입대해 군생활 중이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