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강진희기자]크리에이터 밴쯔가 어마어마한 음식 양으로 MC들을 놀라게 했다.
6일 방송된 JTBC ‘랜선라이프-크리에이터가 사는 법’에서는 크리에이터들의 일상이 그려졌다.
밴쯔의 먹방을 본 이영자는 “몸매관리를 어떻게 하냐. 나는 밴쯔만큼 안 먹는데 이지경이다”고 말해 재미를 더했다.
밴쯔는 “젠틀한 중년 신사를 보고 멋지다고 생각했는데 벤츠를 타시더라”며 예명을 짓게 된 이유를 밝혔다. 밴쯔는 집에서 운동을 하기 시작했고 그의 복근을 본 MC들은 깜짝 놀랐다. 밴쯔는 “많이 한 날은 12시간도 했었다”고 말했다. 그는 방송을 하지 않을 땐 다이어트식으로 식단관리를 병행하며 건강관리를 한다고 밝혔다.
밴쯔는 방송을 위해 마트에서 대량의 음식을 구매한 것도 모자라 집에서 족발 3종 세트와 양장피, 햄버거세트도 주문했다. 이영자는 “대전 요식업계를 밴쯔가 살린다”고 말했다. 생방송을 시작하는 밴쯔의 모습을 보며 크리에이터 3인은 자신들과 다른 스튜디오 구조를 비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