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테일러 스위프트가 훈남 남친과 데이트를 했다.
6일(한국시간) 미국 백그리드는 팝스터 테일러 스위프트(27)와 그의 훈남 남친인 배우 조 알윈(26)의 데이트 현장을 포착해 공개했다.
보도에 따르면 두 사람은 이날 카리브해 터크스 앤 케이커스의 한 해변에서 스노쿨링을 하며 로맨틱한 데이트를 즐겼다.
공개된 사진 속 연인의 달달한 스킨십이 시선을 끈다. 테일러 스위프트의 수영복 자태 역시 돋보인다.
한편 조 알윈은 지난해 이안 감독의 '빌리 린의 롱 하프타임 위크'에 출연한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