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지선 기자]
유상무가 김연지와의 꿀떨어지는 주말 일상을 전했다.
8일 개그맨 유상무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장동민이 지어준 별명 냉무! 울 연지 별명 얀디! 그래서 #얀냉커플 ♥ 주말 즐겁고 행복하게~ 푹 쉬세요 여러분♥♥"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유상무와 김연지는 나란히 앉아 포즈를 취하는 모습. 유상무가 직접 사진에 '얀냉커플'이라고 이름을 붙여 시선을 끈다.
김연지는 흰색 발팔 상의에 하늘색 스커트로 여성스러움을 강조했고, 유상무는 회색 반팔티에 편안한 복장이다. 이어 두 사람의 커플 신발이 눈에 띈다.
한편 유상무는 지난해 11월 작곡가 김연지와의 열애를 인정하고, 소속사는 결혼을 준비 중이라고 밝힌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