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장민혜 기자]가수 류필립이 결혼을 하루 남긴 소감을 전했다.
류필립은 6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저희 필미 부부 드디어 내일 결혼합니다! 제가 핑계라면 너무너무 정신없어서 일일히 연락을 드리지 못하고 놓친 분이 있지 않을까 걱정되어 이렇게 인스타를 올리게 되었습니다"라고 말했다.
이어 "혹시라도 제가 연락을 못 드렸어도 이해해주시고 저에게 연락 주시면 너무 감사하겠습니다"라며 "변함없이 사랑하고 이쁘게 살겠습니다"라고 전했다.
17살 연상연하 커플인 류필립과 미나는 오는 7일 서울 강남 모처에서 결혼한다. 혼인신고는 올해 초 마쳤으며 현재 두 사람은 KBS2 '살림하는 남자들2'를 통해 달콤한 신혼 일상을 공개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