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지선 기자]김영철의 소확행(小確幸)을 실천한 일요일 일상을 공유했다.
8일 개그맨 김영철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일요일 #소확행 #hammock #해먹 #신문보기 #하늘보기 #남의집옥상에서 쉬는게 제일 재밌네!ㅋㅋ돛단배같다, 옥상에 떠있는! #rooftop #ship 루프탑쉽 ㅋㅋㅋ"이라는 글과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김영철은 탁 트인 옥상에서 화려한 색감의 해먹에 누워 있는 모습. 김영철의 트레이드 마크인 영자신문도 손에 꼭 쥐고 있어 시선을 사로잡는다.
김영철은 빨간색 반바지에 흰색 반팔 티셔츠를 입고 휴양지 패션을 뽐냈다. 이어 쏟아지는 햇살에 못이겨 신문으로 얼굴을 가려보기도 하면서 자신이 언급한 '소확행'의 단어 뜻대로 '소소하지만 확실한 행복'을 실천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김영철은 매일 오전 7시부터 9시까지 SBS 파워FM 라디오 '김영철의 파워FM '을 진행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