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작아도 너무 작아"…고준희, '얼굴 소멸' 1인자

입력 2018-07-09 11:39: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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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준희 인스타
고준희 인스타

[헤럴드POP=고명진 기자] 배우 고준희가 시크한 매력을 발산했다.

지난 8일과 9일 고준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 고준희는 민소매 멜빵 데님을 입고 은근한 섹시미를 자랑했다. 여기에 고준희는 검정색 볼캡을 깊게 눌러 쓰고 힙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고준희는 시계와 목걸이를 액세서리 포인트로 착용해 남다른 패션 감각을 뽐냈다.

특히 모자 안에 다 들어가는 고준희의 작은 얼굴이 눈길을 사로잡았다. 고준희가 쓰고 있는 모자는 일본에서 활동 중인 모델 영아의 디렉션 브랜드 'COEL'의 모자.

고준희는 지난 8일 일본 도쿄에서 열린 브랜드 팝업 이벤트에 참석한 것으로 보인다.

한편 고준희는 드라마 '언터처블' 이후 차기작을 검토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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