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장민혜 기자]'팀셰프' 스페셜 게스트로 팬케이크와 샤이니 키가 등장했다.
7일 오후 방송된 JTBC '팀셰프'에서는 태국 모델 팬케이크와 보이그룹 샤이니 키가 스페셜 게스트로 출연했다.
팬케이크는 샤이니 팬이라고. 팬케이크는 "이렇게 같이 앉으니 떨린다"라고 털어놨다. 예명 팬케이크에 대해 묻자 "디저트 만드는 걸 좋아하는 엄마가 지어준 예명"이라고 설명했다.
샤이니 키 예명을 태국서 하이톤으로 발음하면 '똥'이라는 뜻이라고. 이 뜻을 전해 들은 키는 "저도 하이톤으로 키라고 발음한 적 있을 거 아니냐"라며 당황했다. 정형돈은 "오늘 게스트로 팬케이크와 똥 씨가 나오셨다"라고 장난을 쳐 웃음을 자아냈다.
팬케이크는 "라이브 노래 듣고 싶다. 팬으로서 들을 수 있다면 영광일 거 같다. 부탁드려도 되냐"라고 물었다. 팬케이크의 신청곡은 '누난 너무 예뻐'였다. 키는 부끄러워하며 '누난 너무 예뻐'를 한 소절 부르고는 고개를 푹 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