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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필립♥'미나 "결혼 후 계획? 아기 안 생기면 열심히 일할 예정"

입력 2018-07-07 17:08: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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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나-류필립/사진=서보형 기자
마나-류필립/사진=서보형 기자

[헤럴드POP=박서현기자] 미나와 류필립이 결혼 후의 계획을 털어놨다.

7일 서울특별시 강남구 대치동의 한 웨딩홀에서 미나와 류필립의 결혼 기자회견이 열렸다.

이날 미나와 류필립에게 앞으로의 활동계획에 대해 묻자 류필립은 "지금 많은 준비를 하고 있다. 지금 언제 시동을 걸까 준비를 하고 있는데 저는 가수겸 배우로 많은 작업을 하고 있는 중이다. 조만간 매체를 통해서 드라마나 영화를 통해 인사드릴 수 있을 것 같다. 또 소리얼 멤버들이 다시 뭉쳐 찾아뵐 예정"이라고 컴백을 예고했다.

미나는 "애기가 안생기면 열심히 활동할 예정이다. 저희 둘 꾸준히 좋은 모습 보여드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많은 관심과 사랑 부탁드리겠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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