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컬투쇼' 민서 "윤종신 회사에서 먼저 연락와 계약"

입력 2018-07-08 15:4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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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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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이지선 기자]민서가 윤종신 회사와 계약하고 데뷔하게 된 계기를 밝혔다.

8일 방송된 SBS 라디오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는 민서가 출연해 눈길을 끌었다.

이날 '신인 발군단'코너에서 민서는 '정식 데뷔한지 100이 조금 넘었다'며 청취자들에게 인사를 전했다.

윤종신의 회사에 들어가게 된 이유를 묻는 DJ 김태균의 질문에 민서는 "2015년에 오디션 프로그램에 나가서 윤종신을 처음 뵙게 되었다. 그렇게 연이 닿았다가 탈락하고 회사에서 연락을 주셔서 바로 들어갔죠 뭐"라고 시원하게 답했다.

이어 김태균이 장난스럽게 "계약 조건은 만족스럽냐"는 질문에 "만족스럽다"고 응수했고, "다른 회사 계약 조건을 들어봤느냐"는 물음에도 당황하지 않고 "그럴껄 그랬다"고 응수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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