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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닝맨' 이다희, 윙워킹 2단계 트위스트 도전 '걸크러쉬'

입력 2018-07-08 17:2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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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원해선 기자] 이단계가 윙워킹 트위스트에 도전했다.

8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런닝맨’(연출 정철민, 이환진, 김한진)에서는 ‘몸서리 & 럭셔리 그랜드 파이널’이 펼쳐졌다.

유재석은 윙워킹 2단계에 도전하는 이다희에 “해보니까 할만해 할만해”라고 허세를 부렸다. 1단계로 트위스트를 겪지 않은 유재석의 말에 이다희는 “트위스트 안 해보셨잖아요”라고 말했고, 이광수는 돛단배를 타 놓고 그런다고 디스했다. 유재석은 “돛단배를 탔다고요?”라며 웃음을 터트렸고, “다희야 너무 걱정하지 말고 내가 웬만한 길들을 닦아놔 가지고 하늘에도 길이 있어요”라며 자신이 탐험대장이라 말했다.

한편 ‘런닝맨’은 대한민국 최고의 연예인들이 곳곳에 있는 미션을 해결하는 예능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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