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서은수, 황금빛 행보 잇는다..tvN '1억개의 별' 출연 확정(공식)

입력 2018-07-09 17:02:43
    • 복사완료!

서은수/사진=서보형 기자
서은수/사진=서보형 기자

[헤럴드POP=천윤혜기자]배우 서은수가 '하늘에서 내리는 1억개의 별'에 출연을 확정지었다.

9일 오후 서은수의 소속사 UL엔터테인먼트 측은 헤럴드POP에 "서은수가 '하늘에서 내리는 1억개의 별'에 캐스팅된 것이 맞다"고 전했다.

관계자는 이어 "원작 속 니시하라 미와 캐릭터인 백승아 역할을 맡게 됐다"고 덧붙였다.

이로 인해 서은수는 올초 종영한 KBS2TV '황금빛 내 인생' 이후 약 4개월 만에 차기작을 확정짓게 됐다. '황금빛 내 인생'이 역대급 사랑을 받으며 서은수를 향한 관심이 높아진 만큼 '하늘에서 내리는 1억개의 별'에서도 인기를 이어갈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한편 서은수가 합류를 확정지은 tvN 새 수목드라마 '하늘에서 내리는 1억개의 별'은 지난 2002년 일본에서 방송된 드라마를 리메이크한 작품으로 사랑을 게임으로 생각하는 차가운 남자 김무영(서인국 분)과 따뜻한 품성을 가진 여자 유진강(정소민 분)의 운명적인 만남을 그려내는 드라마다. 올 가을 tvN에서 수목극으로 방영 예정이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