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심언경기자] 보이그룹 유키스, 유앤비 준이 우월한 피지컬로 사복 센스를 더욱 빛냈다.
준은 9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2018.07.09"이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준이 '달콤하다.. 너랑 나처럼'이라는 문구의 네온 사인 아래 포즈를 취하는 모습이 담겨 있다. 준은 회색 티셔츠에 검은색 바지를 착용하고, 벨트로 포인트를 준 옷차림을 선보였다. 이처럼 특별할 것 없는 옷차림도, 준은 우월한 피지컬로 완벽하게 소화해 감탄을 자아낸다.
그는 네온 사인 아래에서 눈을 감고 싱긋 웃어보이고 있는데, 훈훈함은 물론 청량함까지 뿜어내 눈길을 끈다.
한편 준은, 현재 배우 이준영으로서 출연 중인 MBC 주말드라마 '이별이 떠났다’의 OST ‘너라서’에 참여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