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친구같고 언니같은"…이혜원X안리원, 모녀의 이태원 데이트

입력 2018-07-09 07:13: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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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이혜원 인스타그램
사진=이혜원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심언경기자] 전 축구선수 안정환의 아내 이혜원이 딸 리원이와 이태원 데이트를 나섰다.

이혜원은 지난 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우리애기랑 이태원데이트~~ 어제보다 오늘이 더 좋아 내일은 더 좋을꺼겠지??~~ 리원아?? #칭구같은#언니같은#이제쇼핑칭구까지#잔소리는반사#난리원이편#너도#내편이길기도해#응?"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이혜원과 딸 리원이가 이태원에서 다정한 포즈로 셀카를 찍는 모습이 담겨 있다. 이혜원은 선글라스로도 가릴 수 없는 미모를 자랑하며 살짝 미소를 띠는 중이다. 딸 리원이는 엄마 이혜원에게 찰싹 붙은 채 돈독한 모녀 사이를 자랑한다.

한편 이혜원은 2001년 전 축구선수 안정환과 결혼해 슬하 딸 리원, 아들 리환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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