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아라 기자]'아내의 맛'에서 여에스더가 동안 미모를 자랑하는 꿀피부를 뽐냈다.
10일 오후 10시 방송된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아내의 맛'에서는 여에스더와 홍혜걸의 일상이 공개됐다. 홍혜걸은 아침부터 누워서 휴대폰을 만지는 모습을 보여줘 웃음을 자아냈다.
부부는 섬마을 손님에게서 깜짝 선물을 받았다. 영산도에서는 흔한 광어라는 자연산 대형 광어를 선물받은 부부는 기뻐하는 모습을 보였다.
여에스더는 마스크팩과 헤어롤을 장착한 채로 선물한 주민분에게 같이 식사하자고 제안하기도 했다.
여에스더는 직접 본인이 회에 도전하겠다고 이야기했고, 홍혜걸은 이에 "네가 그걸 할 수 있다고?"라며 놀라는 모습을 보였다.
이에 여에스더는 홍혜걸이 물고기 눈을 무서워한다고 밝히기도 했다. 계속해서 여에스더는 열심히 피부 관리를 하는 모습을 보여줬다.
그녀의 부지런한 관리에 스튜디오의 출연진들은 모두 감탄했고, 여에스더는 "이너뷰티가 중요하다. 좋은 영양소를 많이 섭취하면서 관리해야 한다"고 얘기했다.
김영란은 "피부가 정말 좋으시다"며 계속 감탄했고, 홍혜걸은 "피부가 좋긴 정말 좋다"고 이야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