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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카리오2' 조슈 브롤린 "바뀐 룰..전편보다 판 훨씬 커졌다"

입력 2018-07-09 20: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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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시카리오: 데이 오브 솔다도'가 어떤 전쟁이 또다시 펼쳐질지 기대감을 높이는 배우들의 인터뷰가 담긴 피처렛 영상을 공개했다.

개봉 5일 만에 전작의 흥행을 뛰어 넘으며 흥행몰이 중인 압도적 범죄 스릴러 영화 '시카리오: 데이 오브 솔다도'가 배우들의 인터뷰가 담긴 피처렛 영상을 선보이며 화제를 모으고 있다.

이번 피처렛 영상에서는 두 주연배우인 조슈 브롤린과 베니치오 델 토로가 함께 등장해 적진의 심장부로 들어가는 작전을 펼친 '시카리오: 데이 오브 솔다도'의 비밀 작전과 그 배경, 더 커진 스케일과 액션들에 대해 인터뷰한 모습이 담겼다.

'시카리오: 데이 오브 솔다도'에서 목표를 위해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는 CIA 작전 총책임자 맷 그레이버를 연기한 조슈 브롤린은 “맷은 정의를 위해 혼란을 만들어낸다. 그는 카르텔들끼리의 전쟁을 일으키길 원한다. 카르텔들을 최대한 제거해야 하니깐..”이라고 말했다. 전편에서도 조직에 혼란을 야기시켜 자신의 목표를 이루려고 한 실용주의자적인 면모를 보이는 맷 그레이버가 이번 '시카리오: 데이 오브 솔다도'에서는 어떠한 방식으로 풀어갈 예정인지 아직 관람을 하지 못한 예비 관객들에게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카르텔 조직에 의해 부인과 자녀를 잔혹하게 살해당한 의문의 남자 알레한드로를 연기한 베니치오 델 토로는 “알레한드로는 그가 반발하는 것들에 반격한다. 많은 것들이 캐릭터들에 의해 무너지고 다시 지어진다”며 예상치 못한 사건과 도덕적 딜레마의 문제로 캐릭터 간 새로운 갈등의 국면이 생기게 되는 점을 예고했다.

뿐만 아니라 조슈 브롤린은 전편보다 “이번 편에서는 룰이 바뀌었다. 전편보다 판이 훨씬 커졌다”며 적진의 심장부로 침투하는 과감한 작전을 예고하며 아직 관람하지 못한 예비 관객들에게 기대감을 안겼다.

이렇듯 압도적 카리스마를 펼치는 두 주연배우의 인터뷰가 담긴 피처렛 영상을 공개한 압도적 범죄 스릴러 '시카리오: 데이 오브 솔다도'는 현재 전국 CGV에서 절찬 상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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