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풀 뜯어먹는 소리' 이진호, 관리기로 두둑 만들기 실패

입력 2018-07-09 20:3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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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tvN 풀 뜯어먹는 소리 캡처
사진=tvN 풀 뜯어먹는 소리 캡처

[헤럴드POP=장민혜 기자]이진호가 관리기로 두둑 만들기에 실패했다.

9일 저녁 방송된 tvN '풀 뜯어먹는 소리'에서는 한태웅과 함께 모종을 심으러 가는 멤버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일어난 멤버들은 한태웅과 비닐하우스로 향했다. 모종을 심어야 하기 때문. 관리기로 두둑을 만드는 작업부터 시작했다. 이진호는 한태웅이 하는 걸 보며 관리기로 두둑 만드는 걸 따라했지만, 과정은 쉽지 않았다.

이진호가 관리기를 돌리는데 계속해서 시동이 꺼지며 보는 사람도 긴장하게 했다. 급기야 작업은 전면 중단됐다. 이진호가 만든 두둑이 비뚤했던 것. 한태웅은 "진호 형님이 많이 알 거 같았는데 기계도 서투르더라. 지식은 많은 거 같은데 기계가 자꾸 왔다 갔다 하더라"라고 말했다.

이진호 다음으로는 송하윤이 관리기에 도전했다. 송하윤은 단 한 번에 두둑 만들기에 성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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