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구하라, 10년 전과 다름없는 동안미모..애교도 넘사벽

입력 2018-07-11 07:05: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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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하라 인스타
구하라 인스타

[헤럴드POP=배재련 기자]

구하라가 청순 미모를 자랑했다.

전 카라 출신 구하라는 11일 새벽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씻고 잘거야"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구하라는 거울을 이용해 셀카를 찍고 있는 모습. 10년 전과 카라 시절과 다름없는 구하라의 동안 미모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귀여운 애교는 보는 이를 흐뭇하게 만든다.

한편 구하라는 JTBC4 '마이 매드 뷰티 다이어리'의 MC를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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