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장민혜 기자]가수 별이 남편 하하와 함께 운동에 대한 열정을 불태웠다.
별은 10일 밤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여보 우리 열심히 운동해서 몸짱이 되자. 근데 몸짱 이런 말 아직도 쓰나. 너무 옛날사람 같은가. #쉿 #걍대충넘어가염#흐흐 #우리운동하고왔져염 #11자복근만들거야 #애플힙아기다려 #나말리지마 #빵끊고라면끊자 #끊을수있을까 #하아..#일단열심히운동하자 #여보는젤리좀끊어 #젤리중독자야 #그래도사랑해 #풉"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카메라를 바라보는 별 하하 부부의 모습이 담겨 있다. 운동복 차림을 한 두 사람은 운동을 막 마친 듯한 모습이다. 하하의 강렬한 헤어스타일과 눈빛, 방긋 미소 짓는 별의 모습이 눈에 들어온다.
한편 하하는 최근 새 앨범을 발표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