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식샤3' 감독 "서현진 의리로 시즌3 카메오 등장, 촬영 마쳤다"

입력 2018-07-10 15:46: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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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현진/사진=민은경 기자
서현진/사진=민은경 기자

[헤럴드POP=이혜랑기자] '식샤를 합시다3' 감독이 시즌2의 여주였던 배우 서현진이 카메오로 등장한다고 밝혔다.

10일 오후 서울시 영등포구 타임스퀘어 아모리스홀에서 tvN 새 월화드라마 '식샤를 합시다3: 비긴즈'(연출 최규식·정형건, 극본 임수미/이하 '식샤3')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이날 최규식 감독은 "정말 감사하게도 서현진 씨가 이번에 카메오 출연하기로 해서 촬영을 마쳤다"라고 밝혔다.

이어 최 감독은 "시청자들의 재미를 위해 어떻게 등장할지는 앞으로 관심 있게 지켜봐 주시길 바란다. 많은 사랑 부탁드린다"라고 기대와 관심을 당부했다.

한편 '식샤3'는 서른 넷, 슬럼프에 빠진 구대영(윤두준 분)이 식샤님의 시작을 함께했던 이지우(백진희 분)와 재회하면서 스무 살 그 시절의 음식과 추억을 공유하며 상처를 극복하는 이야기를 그린다. 오는 16일 오후 9시30분 첫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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