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POP 아이돌

"강아지와 찰칵"…EXID 정화, 우열 가릴 수 없는 귀여움

입력 2018-07-11 15:59:09
    • 복사완료!

사진=EXID 정화 인스타그램
사진=EXID 정화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심언경기자] EXID 정화가 강아지 못지 않은 귀여움을 뽐냈다.

정화는 11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시크한로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 속 정화는 '로이'라는 이름을 가진 것으로 보이는 강아지를 끌어안고 있다. 이때 정화는 개구지면서도 순수해보이는 미소를 지어보이고 있는 중. 정화는 털이 복슬복슬한 강아지만큼이나 귀여운 매력을 자랑해 눈길을 끈다.

특히 웃을 때 더욱 동그래지는 정화의 눈과 둥글면서도 오뚝한 정화의 콧망울은, 그녀의 귀여운 외모의 비결이다.

한편 정화의 소속 걸그룹 EXID는 지난 4월 싱글 '내일해'를 발표하고 활발히 활동한 바 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