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언제까지 더 예뻐질 셈인지"…리지, 나날이 더해가는 미모

입력 2018-07-11 09:36: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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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리지 인스타그램
사진=리지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심언경기자] 걸그룹 애프터스쿨 출신 리지가 갈수록 더해가는 미모를 자랑했다.

리지는 지난 1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 속 리지는 턱에 손을 갖다댄 채, 어딘가를 응시하고 있는 모습이다. 리지는 오프숄더 톱과 핫 팬츠에, 초록색 샌들로 포인트를 줘 상큼한 여름 코디를 선보이는 중. 또 리지는 센스있는 코디뿐만 아니라 갈수록 더해가는 미모로 시선을 강탈한다.

특히 리지의 가녀린 어깨와 핫 팬츠 아래로 드러난 군살없는 각선미는 감탄을 자아낸다.

한편 리지는 최근 본격적인 배우 활동을 펼치기 위해 박수아로 개명했다. 리지는 옥수수 오리지널 드라마 '나는 길에서 연예인을 주웠다'에 주연급으로 캐스팅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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