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고명진 기자]박명수가 청취자들에게 다양한 조언을 전했다.
11일 방송된 KBS 라디오 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에서 DJ 박명수는 청취자들과 다양한 이야기로 소통했다.
박명수는 "오늘 하루 열심히 사는 분들의 희비의 쌍곡선을 보며 함께 울고 함께 웃는 시간 ‘수요 매상회’ 시간을 마련했다"고 소개했다. 이어 박명수는 "자영업자들뿐만 아니라 오늘 하루 실적 목표 있는 직장인도 환영한다. 다람쥐 쳇바퀴 돌 듯 해도해도 끝없는 집안일 때문에 힘든 주부님, 수험생, 학생 다 참여 가능하다"고 덧붙였다.
박명수는 종합병원 영업 3개월 차 청취자에 "제약회사 근무하시는 분들이 저희 방송 많이 듣고 이 시간에 많이 움직인다. 원장님들 나가면 ‘원장님’하고 부른다"고 말했다.
의과 교수님들 만나기가 쉽지가 않다고 고충을 토로하는 청취자에 박명수는 "사람이 사람을 대하는 직업은 가장 어려운 상황이다. 그래도 그런 상황을 이겨내려면 자신감이 있어야 된다. 뭐든지 그렇다"며 "저 친구가 긴장하고 있고 망설이면 그냥 지나간다. 자신감 있게 해라"고 조언해 훈훈함을 자아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