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박하선, 자전거 타면서 화보 찍네..출산 후 미모 회복

입력 2018-07-12 12:2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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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하선 인스타
박하선 인스타

[헤럴드POP=배재련 기자]

박하선이 자전거 여신으로 변신했다.

배우 박하선은 12일 인스타그램을 통해 "#자전거 #cycle 앞으로 두달남짓 잘 부탁해. 영화 속에서 자전거를 잘 타는 친구라.. 좋아하는 햇볕도 실컷 맞고 시원하고 좋네요. 마무리는 원래도 사랑했지만 요즘 난리 양곱창염통"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셀카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박하선은 자전거 외출에 나선 모습. 트레이닝복을 입고 공원에서 자전거를 타고 있는 모습이 꼭 화보같이 아름답다. 출산 후 완벽 되찾은 몸매 역시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박하선과 류수영은 2013년 드라마 '투윅스'로 연을 맺고 2014년 연인으로 발전, 지난해 1월 결혼한 연예계 대표 잉꼬부부다. 같은해 첫 딸을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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